하이브사장 방시혁님 부당이득이 뭘까요?

하이브 방시혁 부당이득을 했다네요 상장과정에서 부당이득을 얻었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부당이득을 취했는지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기존 주주들을 기망하고 사모펀드를 통해 주식 매각 차익 약 4000억 원을 취득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되었습니다. 그는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이고 하이브 임원들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주식을 매각하게 한 뒤 해당 SPC가 상장 후 주식을 팔아 생긴 차익의 30%를 받기로 한 비공개 계약을 은폐한 것으로 금융당국은 판단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하이브 전 임원들도 성과보수 명목으로 막대한 부당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방시혁이 상장하지않을것처럼 이야기하고 주식을 싸게 본인 이해관계가있는펀드에 넘겨 4천억 그대가로받은것을 부당이익의혹이라고말하고있습니다

  •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상장이 지연되는 것처럼 기존 주주들을 속이고, 자신 및 임원들이 관여한 사모펀드를 통해 주식을 매집한 후, 상장 후 주가가 오르자 미리 맺은 비공개 계약을 통해 수천억대의 매각 차익을 챙긴 것이 부당이득의 본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