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이 생길때 하나가 아니라 여기저기 다 빵빵터집니다. 투자 회사일 자식일.. 모두 그런가요? 저만 그런가요? 신은 견딜수 있는 고통만 주신다는데 맞는가요? 그럼 지금고통도 제가 견딜수있어서 주시는걸까요? 앞이 안보이고 긴터널을 걷고있는듯한 기분입니다. 말할곳도 없고 그나마 아하에서 위로받네요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 꼭 살면서 안 좋은 일은 몰려서 오더군요. 신의 장난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시련을 잘 견디고 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평범한 일상이 지속되니.. 안 좋은 일을 겪고 나면 좋은 일이 더 좋게 느껴지고 기쁨이 배가 되고 그러는 것이 신이 꼭 한 번씩 겸손해질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