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게142

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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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힘들때 모든일이 다 겹쳐서 힘듬이 옵니다

힘든일이 생길때 하나가 아니라 여기저기 다 빵빵터집니다. 투자 회사일 자식일.. 모두 그런가요? 저만 그런가요? 신은 견딜수 있는 고통만 주신다는데 맞는가요? 그럼 지금고통도 제가 견딜수있어서 주시는걸까요? 앞이 안보이고 긴터널을 걷고있는듯한 기분입니다. 말할곳도 없고 그나마 아하에서 위로받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 꼭 살면서 안 좋은 일은 몰려서 오더군요. 신의 장난처럼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시련을 잘 견디고 나면 또 언제 그랬냐는 듯이 평범한 일상이 지속되니.. 안 좋은 일을 겪고 나면 좋은 일이 더 좋게 느껴지고 기쁨이 배가 되고 그러는 것이 신이 꼭 한 번씩 겸손해질 기회를 주는 것 같습니다.

  • 힘든 일이 겹쳐서 오는 건 정말 힘든 경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기분을 느끼기도 합니다.

    어떤 때는 정말 모든 게 동시에 힘들게 느껴지죠.

    신은 우리에게 견딜 수 있는 고통만 준다는 말은 위로가 되기도 하지만, 그 말이 모든 상황에 맞는 건 아닙니다.

    힘든 시기를 지나고 나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변에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이야기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행복은 작은것부터시작해입니다.

    저도 그런 생각을 할때가 종종 있는데 시간이 답이더라구요.

    나중엔 그때 그랬었지하고 웃을날 분명 옵니다.

    세상에서 나만 불행한건가싶을때 바쁘게 지내보세요.몸이 힘든일이나 단순한 반복적인 일들도 도움되더라구요.

    이또한 지나가리라!!!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