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나가 그러듯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지금 출근 중이지만 돈 때문에 나가는 마음도 큽니다 결혼도 했고 가정도 있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분명히 가면 똑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이야기도 하고 지내다 보면 시간이 빨리 갈 수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겁먹지 마시고 나가 보세요
저도 가끔 일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먹고 사는 문제이고 가족들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일하기 싫은 날도 참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 포장 알바지만 일을 마치면 일당을 받게 되고 받은 일당으로 가족들과 함께 쓸 수 있고 나에게 쓸 수도 있어 보람 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