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비행기 양산1호 출고식에서 여성 조종사가 있더라고요? 이분 얼마나 대단한 분인 건가요?

최초의 여군 시험비행 조종사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분 과거 이력이나 업적?을 알고 싶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꿈이 파일럿이였는데.. 그래서 그런지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다정 소령은 KF-16 전투기 800시간 이상 비행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여군 최초 시험비행 조종사입니다.

    단순히 조종만 하는 게 아니라 새 기체의 안전성을 한계치까지 검증하며 개발 과정 전반에 참여해 왔습니다.

    공학적 지식과 실전 실력을 모두 갖춘 인재라 이번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에서도 상징적인 역할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