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한테만 뭐라하는 상사.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떨쳐낼 수 있을까요?

저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사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지 스트레스를 계속 주네요.

당장 벌이가 없으면 또 살아갈 수도 없어 퇴사도 섣불리 못하겠네요..

이럴때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관리자나 상사입장에서 직원들이 하는일에대해 만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곳을 간다고해도 비슷할거에요

    어떤 부분을 원하는지 어떻게 일을 하면 만족하는지 파악하신다음 노력하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 입니다.

    상사분이 스트레스를 주신다면 업무시간 외 자리를 마련하셔서 어떤게 문제인지 여쭤보고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진정성있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직장 상사분 자체에게 문제가 있다면 부서 변경을 신청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감사합니다.

  • 상사와의 갈등은 정말 힘든 상황입니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상사와의 대화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설명해보세요. 어떤 부분에서 불만이 있는지, 자신이 열심히 일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화는 서로의 오해를 풀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운동, 명상, 취미 활동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규칙적인 운동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동료나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감정을 나누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과의 대화는 위안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보세요. 필요한 기술이나 지식을 배우는 것은 자신감을 높이고, 이직을 고려할 때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보세요. 이직이나 다른 기회를 모색하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퇴사를 고려할 때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회사 월차 때를 이용해서 이직준비나 이직을 해보시는 등 이렇게 해보시고 앞서 언급한 것들을 통해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상황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셨으면 합니다.

  • 나름대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만 상사의 눈에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지 스트레스를 계속 준다면, 상사와 조용히 대화를 해야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아니면 다른 감정적 원인이 있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하여 슬기롭게 해쳐 나가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