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의 흥분 상태를 유지하지 않으면 우울 , 무기력?

2022. 06. 05. 04:01

평상시 몸이나 정신이 매우 다운된 상태인데 (차분) 이 상태에선 행동도 느릿느릿하고 두뇌회전도 느려서 효율이 매우 떨어지고 억지로 빠릿하게 하려고 하면 약간 자다 일어나서 주먹쥐려고 하면 힘이 잘 쥐어지지 않는 것과 유사한 느낌이든달까요..?? 근데 몸을 좀 화가난 사람 처럼 흥분도를 올리고 나면 잡념이 일체사라지고 행동과 생각도 매우 빠릿하게 잘 돌아가서 잠도 오지 않고 일 효율도 정말 잘 나오더라구여 혹시 이런 이유가 뭔가요?? 체력이 많이들더라도 항상 이런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요 ㅠㅠ 흥분 상태를 유지 하지 않으려고 하면 잠이 확 오구여

설명이 다소 두서 없어서 죄송해요 ㅠㅠ

정신과 약 항우울제 복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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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박상범 육아 및 심리 전문가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흥분상태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은 신체나 정신적으로 좋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려고 하신다면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자

2022. 08. 31.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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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정훈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무기력한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으로 하루 일과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일기쓰기부터 시작하라고 권장했습니다. 운동과 예술 활동 등 실현가능한 쉬운 미션을 시도하면서 반복적으로 작은 성공 경험을 쌓게 되면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시켜 무기력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2022. 07. 07.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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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보육,노인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의 모습 즉 현실 자아와 이상적 자아의 차이가 클수록 자존감이 낮아진다고 합니다.

      이상적 자아와 현실 자아의 괴리가 크면 클수록 스스로가 한없이 작아 보일 겁니다.

      둘 사이 간격을 좁히도록 노력해 보세요.

      자기합리화와 변명의 기회를 줄이고

      작은 습관과 실천들을 실행하세요.

      자존감은 당연히 올라갈 것입니다.무기력증도 해소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기력증을 해소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가슴이 뛰는 일을 찾아서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 있습니다. 흥미를 유발하는 취미등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2022. 07. 0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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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평소 긴장감 없이 맥이 빠진 현상이 이어지는 것인가요?

        조금 더 삶의 목표나 의지가 필요합니다.

        혹은 여러 스트레스로 인한 무기력함이 일시적으로 온것일 수도 있습니다.

        정확한 현재의 판단이 글로만으론 되지 않지만

        정신과 약을 복용중이시라면

        상담사님께 조금 더 구체적인 상황을 말씀드리면서 치료를 맞춰나가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2022. 06. 07.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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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심리상담사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힘든일은 될수있으면 피하시고 평상시 마음의 편안함을 유지해주세요

          그리고 햇빛도 많이 쬐고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길 권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적당한 운동으로 건강한 생활

          유지하길 바랍니다

          2022. 06. 0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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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러한 상태를 항상 유지하는 것은 본인의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상당히 피로한 상태를 만들게 됩니다 정말 집중력이 필요로할때만 그렇게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22. 06. 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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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상담, 보험설계사

              아하 플랫폼 "심리상담" "보험" 카테고리에서 답변자로 활동중인 심리상담사 입니다.

              화가난 상황처럼 의도적으로 흥분도를 높혀

              업무의 효율을 높히는것을 좋은 방법이라 하기에는 의문입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자연스럽게 신체적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것 입니다.

              운동을 격렬하게 한 후엔 심장박동도 빠르게 뛰고, 신체적 기능도 활성화 됩니다.

              이와 같은 상태가 질문자님께서 생각하시는 일종의 "각성"일 텐데요.

              의도적으로 화가나는 듯한 감정을 조절하는것 보다는

              헬스나 수영등의 운동을 활용하여 그와 비슷한 효과를 내는게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2022. 06. 0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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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위의 경우 약물의 부작용의 하나로 볼수도 있습니다.

                항우울제의 경우 기분의 변화를 조절하기 위해 신경계통의 부분을 건드리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이 자신의 생각이나 활동과 달리 나타날수있기에

                현재 위와 같은 부분은 약물 부작용으로 볼수있습니다.

                이는 병원에 있는 주치의와 상담해보시며 약물을 조절하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2022. 06. 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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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김성훈법률사무소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신체의 흥분상태를 지속할수는 없습니다. 우울감을 피하기 위하여 자극을 요하는 것으로 보이는바, 흥분감이 내려간 상태에서도 우울감을 피할 수 있도록 인식을 변화시켜보시기 바랍니다.

                  2022. 06. 0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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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 / 심리 / 경제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단은 그러한 각성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무조건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그러니 이에 대하여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마시고 신체의 흥분상태를 유지하기 보다는

                    마음의 평온 상태를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2022. 06. 0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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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 심리, IT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일의 효율도 좋고 행동도 빨라진다고 해서 항상 긴장 상태로 있으면, 몸이 받은 스트레스는 클 것 같습니다.

                      차분하게 하루에 한 가지 씩이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면 어떨까요?

                      운동을 한다거나, 풍경 좋은 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쇼핑을 하는 등 매일 즐거운 일을 즐긴다면 몸이 조금씩은 변화가 올 것 같습니다.

                      2022. 06. 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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