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카웃제의가 왔는데 이직을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제가 하는일이 장난감 만드는일이라고 예를 들겠습니다.
현재 다니는 직장에선 사장님이 장난감 만드는 경험도 있어 소통도 잘되고 계속 다른일들을 찾아내십니다.
스카웃제의온곳은 장난감 만드는건 전혀 모르시는 분인데 이제 시작할려고 하는 회사입니다.
고민이 되는건 스카웃온곳에서는 아무래도 사장님이 장난감쪽은 무지한 분이시기도 하고
다 만들고 난 다음이나 만드는중에도 필요없다 싶음 팀을 해산 시킬거 같습니다.
회사규모도 더 크고 복지도 더 좋고, 연봉도20프로 더 올려준다고 하는데,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좀 적게 받더라도 지금 다니는 직장 계속 다녀야 될까요?
제가 젊으면 당연히 이직을 하겠지만 이직이 힘든 나이때라 더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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