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건강염려증 제 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친구는 건강에 지나치게 집착을 합니다. 코로나19가 2020년 처음 창궐해서 비대면 수업으로 집에 있는 시간과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친구가 인터넷 서칭을 많이 하게 되었고, 이게 건강염려증의 발단이 된 것 같습니다. 목이 조금만 아파도 목에 생길 수 있는 치명적인 질병이란 질병은 싹다 검색해보고 최근에는 배가 계속 더부룩 하다고 위암이 아닐까 염려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많이 물어보니까 최근에 할머니께서 4기 암에 걸리셔서 그 증세가 더 심해진 것 같다고도 하네요. 자기도 건강염려증이 있을 것 같아서 염려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건강, 특히 암에 집착하는 제 친구를 달래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