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즐거운 여행을 가서 잘 싸우는 부부의 특징은 어떤것이 있나요?

가끔 저도 그렇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면 즐거운 여행을 가서 싸운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싸우는 이유나 특징우 어떤게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계획적인 사람과 즉흥적인 사람이 같이 여행을 가면 다툼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계획적인 사람은 자기 외 같이 여행하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장소들을 시간을 들여서 루트를 만들고 경비와 예약 등에 능동적으로 행동을 하는데 반해서 즉흥적인 사람은 어느 정도 계획은 있지만 현장에 도착해서 하고 싶은 것을 하기도 합니다. 또 각자의 의견이 맞지 않아서 처음에는 의견으로 시작해서 서로의 자존심 대결 마냥 말다툼으로 번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결국 누군가는 한 사람 의견을 적극적으로 존중해야 하는데 서로의 말이 맞다고 주장하며 다툼도 벌어지죠. 싸움은 대부분 정말 사소한걸로 시작해서 작은 말 한 마디, 단어 하나에서 감정이 상합니다.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들끼리 말다툼도 빈번하죠. 그래도 서로 이해하며 서로 맞춰주며 양보하며 지내야 하는데 꼭 멀리 여행을 가면 부딪히기 일쑤죠.

    현재의 다툼은 예전에 서운함과 폭발하고 감정이 상해 버립니다. 100번 잘하고 1번 잘 못하면 100번 잘하다 1번 잘하는 것 보다 못하다는 속담처럼 말이죠.

  • 서로이제 일정조율도하고 하다보면 의견이안맞을수도있고 한쪽은 막 돌아다니고싶고 한쪾은 쉬고싶은데 그게또안맞으면 그렇게될수도잇죠

  • 즐거운 여행 중에 싸우는 부부의 특징은 서로의 기대와 생각이 달라서 생기는 경우가 많아요~

    작은 오해나 피로감이 쌓이면서 감정이 격해질 때도 있고요..

    여행 일정이나 계획에 대한 의견 차이도 큰 원인 중 하나랍니다~~

    서로 조금 더 이해하려는 마음과 배려가 필요하지만 가끔은 감정이 격해질 수도 있답니다~

  • 순간적인 말투나 그동안 쌓여왔던걸 참았는데 어떤 계기로 폭발하게되면서 한순간 틀어지더라구요. 부부더라도 평생 절제,배려가 필요한거지요.

  • 잘 싸우는 부부는 존중과 이해를 바탕으로 의견을 나누며 감정을 조절해요. 작은 갈등도 유연하게 해결하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며 여행을 즐깁니다.

  • 즐거운여행을 갈때까지만해도 서로가 즐거우나 사소한것에서 감정이 쌓이기 시작해서그런겁니다.

    두사람의 다른부분이 여행중에서도 도드라지는 부분이 있을수있거든요.

    휴게소에서의 간식거리나 식사등의 필요성또는 비용에 대한 부담을 가져 그냥 넘기자는 유형

    여행중 식사할 장소를 정하고 메뉴등을 고르는것부분까지도 안맞는 부분이 있을수있고 숙소에서 쉬고있을때도 한사람은 더나가서 바람도쐬고 하고싶은데 배우자는 피곤하다고 잠만자고있다던가

    사소하지만 이러한 다른부분들이 쌓이고 감정이 상하면서 싸움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