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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나서도 되나요?

진종오 국회의원이 이번 올림픽에서 사격에 대해 특별해설위원으로 나서서 해설을 했지요.

그런데 이렇게 개인적으로 방송을 해도 되나요.

정치나 정책에 대해 방송에 나온것도 아니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진종오선수만큼 명성이 있는 사격선수도 없고 국회의원이시기는해도

    국가대표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이 있으니 올림픽 해설위원으로 나가도 손색이 없는 분입니다.

    그리고 국회의원이라고 해서 나가지못할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방송에서는 국회의원도 가끔씩 방송에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도 나왔었고 그리고 원희룡도 방송에 나왔습니다 방송에 나온다고해서 아무런 상관이 없는거 같습니다

  • 국회의원이 방송에 나오지 못한다면

    기존에 계속 예능프로에 나왔던 국회의원들부터 문제가 됩니다

    이전에 예능에 나오는 것은 괜찮고

    지금만 문제가 된다는 것은

    내로남불이 아닌가 싶네요

  • 될 수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지만 금메달리스트 출신 전 국가대표였으니까요. 그렇게 해설만 잘 한다면 큰 문제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 법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이 지적하자, 본인이 직접 “목동 SBS와 여의도는 차로 15분 거리이며 제 재능기부 강의와 올림픽 해설 관련은 모두 무보수”라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