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왜 지하철 끝자리를 좋아하는걸까요?

저도 지하철을 탈 때면 양쪽 끝 자리를 선호하는 편이고 다른 사람들도 그런 분들이 많은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떠한 심리로 중간 자리가 아닌 양쪽 자리를 좋아하게 되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을 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양끝자리를 앉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그렇습니다. 그 이유는 다른사람 틈바구니에 끼이기 싫어서 입니다. 한쪽이라도 편하게 가고 싶기 때문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사람들이 지하철 끝가지를 선호하는이유는 편히 기댈수있어서입니다.중간자리에 끼면 양쪽사람들이 타다보니 불편하기 때문입니다.기댈수도 없구요

  • 지하철의 끝자리를 좋아하는 이유는 한쪽상체의 자유로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팔을 올릴수도 괼수도있고 몸을 바깥쪽으로 틀어 비교적 편한자세로 앉아 목표역 도착까지 비교적 안락하게 갈수있습니다.

    양옆에 사람이 있어 신경을 쓰기 보다야 한쪽이라도 신경쓸것이 없고 편한자세가 가능하니 선호하는것입니다.

  • 우선 가운데 자리보다 양 끝 자리가 사람이 없잖아요.

    양 옆에 사람이 있으면 신경써야할게 두사람인데, 끝자리로 가면 한사람만 신경써서 되니까요.

    그리고 기댈 수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사람 심리가 원래 그렇죠. 끝자리 , 양쪽자리에서는 뭔가를 시야에 둘수 있는 편안함을 가지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양옆에 사람앉아 있는것보다 한쪽만 있는게 좋죠

  • 아무래도 끝자리를 앉으면 좌우로 부터 모르는 사람의 압박이 올 확률이 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또한 기둥에 기댈수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