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내 응급 상황에 대비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집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응급상황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아이를 24시간 내내 계속 지켜볼수 없다보니, 아이가 떨어지기도 하고,

박기도 해서 여러 상황에서 다치는 경우가 있을건데요.

이러한 가정 내 응급 상황에 대비하는 방법이 무엇이있을지 궁금합니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대처를 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는 항상 응급상황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에 응급 상황시 필요한 구급상자를 준비하시고 아이가 다치지 않도록 벽의 모서리나 식탁의 모서리 부분에 방지용 스펀지를 부착해주고 거실 바닥에도 소음 매트를 깔아주세요. 특히나 아기가 있는 집에서는 아기한테 시선을 떼면 안됩니다.

  • 아이를키우면서 응급상황이 생길수있죠 미리준비해야할. 환경으로는 응급상비약,응급연락망,주변안전점검이 있을수있고 응급상황별 대처는

    /열이38도이상에경우 미지근한물로 몸닦기 옷가볍게입히기 해열제사용후 1시간이내열이 안내리면 병원가기 /호흡 기도막힘사고는 1세이하 는 뒤집어서 얼굴이아래로들고 등으로 두드리기 1세이상은 하임리히하기. 의식이흐려지면119즉시신고

    /출혈이있으면 소독후지혈 부위가넓고 상처가깊으면지혈후 응급실 /경련이오면 억지로잡지말고

    옆으로누워 기도부터확보 5분이상경련이면응급상황/화상은10~20냉찜질물집터뜨리지말고 병원

    그외에 골절사고 부목응급처치와심폐소생술도 익혀두시면 도움이됩니다

  • 아이키우면서 응급상황은 정말 피할수가 없죠 일단 기본적인 응급처치법은 미리 배워두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심폐소생술이나 하임리히법 같은것들요 그리고 응급처치 키트를 집에 하나 준비해두시고 소독약 거즈 반창고 체온계 같은 기본적인것들 넣어두셔야겠네요 아이가 넘어져서 다치면 일단 상처 부위를 깨끗한물로 씻고 소독해주시고 출혈이 심하면 깨끗한 천으로 압박해서 지혈하시면 돼요 머리를 다쳤을때는 의식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토하거나 계속 울거나 이상하면 바로 병원가셔야겠습니다 화상의 경우엔 찬물에 최소 10분정도 담그거나 흘려주시고 물집 터뜨리지마시고요 응급실 전화번호랑 소아과 번호는 냉장고에 붙여놓으시면 급할때 도움될거에요.

  • 집 안 환경을 안전하게 정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전 용품 설치 및 유해물질 차단 등에 집중하세요.

    기본적인 상비약과 구급상자를 미리 준비해두고 사용법을 숙지하세요.

    부모님이아 양육자는 CPR, 하임리히법 등 기본적인 응급처치 교육은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질식, 화상, 골절 등 각 상황별 기본 대처법을 깅히면 당황하지 않고 초기 대응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넘어져서 상처가 나면 깨끗이 소독하고 밴드를 붙여주고 부딪쳤을 때는 냉찜질을 해주세요.

    심한 출혈, 의식 변화, 외형성 이상이 보인다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합니다.

    항상 응급실 번호, 소아과 주치의 연락처 등을 잘 보이는 곳에 비치하고 아이에게도 위험 상황시 대처법을 반복적으로 교육시키는 것도 필요합니다.

  • 가정 내 응급 상황에 대비하려면 구급상자를 눈에 잘 띄는 곳에 두고, 상처에는 깨끗한 천으로 눌러 지혈하며, 아이가 다치면 먼저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 시 119에 연락하는 게 중요합니다. 안전 교육도 함께 하면 도움이 됩니다.

  • 다치지않도록 안전장치들을 구비해야겠죠. 사고났을때 어찌할지도 미리생각해두셔야 하구요. 간단한 상비약은 준비해두는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