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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 대기업 김부장 드라마 결론은
서울 자가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의 드라마 결론은
어떻게 끝날까요?
너무 현실적인 드라마네요
결말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부장은 결국 자신의 꿈과 가족을 위해 용기 있게 새로운 길을 선택하게 됩니다.
회사에서의 안정과는 조금 이별을 고하고,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 떠나죠.
주변 사람들도 그의 결정을 이해하고 응원하게 되고요.
그렇게 그는 더 이상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며, 진짜 자신을 찾는 길을 걷게 됩니다.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결말이 아닐까 싶어요.
일반적으론 임원이 못되고
좌천당해서 끝나는 패턴
그리고 실패하고 끝나는
피라미드적인 우리의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이걸 뛰어넘어 성공과
물질을 뛰어넘어 마음과 사랑을
갈망하는 그리고 인간성을 찾는
인생 2막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물질 성공에서 인간성과 사랑을
찾아서 가는 인생2막으로
끝날것 같습니다.
원작 웹툰이 1부 김부장편에서의 결말을 말씀드리면 일단대기업을 관두게 됩니다.
그리고 친형의 카센터에서 일하면서 재고관리일부터 수리 방법등을 배우고 손세차장을 열어 세차를 하는데요.
와이프가 부동산 사무소를 열면서 마무리 되는것으로 알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