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 않은 사람이 번호만 안다고 각종 이벤트및 회원가입 어플을 설치하라고 톡을 보내는데 무슨 심리일까요?

저는 소심해서 그런지 절대 정말 친하지 않으면 무슨 어플을 설치하라거나

이벤트 관련 톡을 아무 문자 없이 막 보내지는 않거든요.

친하지도 않은데 연락처를 안다고 해서 무작위로 보내는 건 별로 유쾌하지

않더라구요. 낚시로 걸리면 좋고 아니면 말고 식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무시하면 되는데,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여러 가지 어플이 많아 상대를 초대해서 가입시키면 그에대한 소정의 포인트나 금액을 주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입시키기 위해 추천코드를 보내죠

  •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 이벤트 관련한 문자를 보내는 것은 무례한 일이라고 봅니다. 실수로 보낼 수도 있겠지만, 지속적으로 그런 문자를 보낸다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가 이득보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인것 같아요.

    그렇게 좋은 사람같아보이지는 않아보이네요.

    주변에 두지 않는게 좋습니다.

    거리를 두시고요.

    무시하세요ㅠㅠ

  • 안녕하세요

    어플 설치 권유 톡이나 이런게 와서 당황하셧겟어요

    아무래도 그 사람은 친하지 않으니 생각없이 포인트만 받으면 된다는 심보이기 때문에 보내지 않나 싶습니다

  • 저도 그런거 많이 오는데, 그냥 웃고 맙니다. 이런 것 받아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런걸 보고 바쁜 시간내어 일일이 보내주는 정성도 대단하지 않습니까?

  • 저도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있는데요. 정말 무슨 생각인 건지 이해가 안 돼서 연락하지도 않고 받지도 않고 차단을 해 버립니다. 진짜 생각 없이 보내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무시하는 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 그러 종류의 앱에서 주는 포인트나 리워드에 너무 혹한듯 하네요.

    견물생심 이라고 좋은 것을 보니 욕심이 앞을 가려 판단이 흐려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님말씀하신거처럼 걸리면 좋고 아니면 말고 라는 심보로 그러는거같아요

    별로친하지도않는데 그런거보내면 개인적으로는 차단박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꺼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