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들 심리를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남의 호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거 아닐까요..?
보통 어릴대부터 부모님이 과하게 채워주셨거나
반대로 너무 안해주셔서 그런성향이 생기기도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도 그런 태도를 보이는건데 참 민망하고 불편하시죠..
이런 분들은 대부분 자기가 뭘 잘못하고 있다는 걸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이런 분들이랑 어울리다보면 우리도 모르게 지갑이 자꾸 얇아지는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반복되니까 스트레스 받으시죠;;
사실 이런 분들은 남한테 부탁하고 얻어먹는게 미안하다는 감정이 없는거에요
그래서 이런 분들한테는 처음부터 단호하게 선을 그어주는게 좋은데
우리가 거절하는게 쉽지가 않잖아요ㅠㅠ
그래도 한번 거절하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좀 더 편하게 거절할수 있으니까
용기내서 거절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나중에 관계가 더 불편해질수 있으니 초반에 단호하게 대처하시는게 좋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