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제가 쐇는데 생색을 다른사람이 낸다면 그건 왜그런걸까요?
예를들어 제가 맛있는것을 쐇어요. 한 10명한테.. 뭐 엄청 비싼건 아니라고 해도 그것을 근데 저보다 상급자나 나이가 많은 사람이 훈계나 할얘기는 다하고 생색을 내면 왜 그런건가요? 그자리가 본인이 있기때문에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서 감사하다고 해야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꼰대라고 부르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자기가 하고싶은대로 행동하는거죠 상대방의대한 배려나 관심이 없어서그렇습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니 요즘은 젊은 사람들도 책을 보던가 많은 경험을 통해서 나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고칠건 고쳐야하는데 배울려는 자세가 아니라 내가 맞다라거나 안일하게 그냥 흘려보내다가 보니 갈수록 더 꼰대가 되가는거 같습니다
정말 그런 사람들 비호감입니다 꼭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남이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그런 사람들요 그런 사람들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눈치라는게 없는 걸까요? 아니면 얼굴이 두꺼운 걸까요? 저는 그러면 이야기를 합니다 생색은 내가 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면서요 사회생활이라는게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로 보더라고요
그럴때는 성의를 보여준 질문자님에게 감사를 하고 맛있게 먹으면 그만인데요.
꼭 그런사람들이 있는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냥 무시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평생을 그렇게 살다보니 남에대한 고마움보다는 자신의 가오를 더중요시하고 질문자님의 그러한 선심을 이용해 자신을 한번더 부각시키는것으로 보입니다.
감사는 질문자님이 받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