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에게는 잘해주는데 식구들한테는 함부로 하는 이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생판 모르는 남들에게는 그렇게 친절하게 간도 뺴줄것 처럼 상냥하게 잘하는데

정작 친척들이나 식구들한테는 그렇게 모질게 굴고 못되게 굽니다.

그것도 나이가 70이 다 되는데 말이에요.

할머니에게도 못되게 굴고 친자매들에게도 못된성질 머리를 부립니다.

그래서 항상 식구들 모임이나 여행때 문제인데요.

왜 저런 성질머리를 가지고 있는지 말을 해도 본인이 돈좀 있다고 고개도 빳빳하고

아주 고약한 성격입니다.

이런 이모떄문에 모임이나 여행때마다 식구들이 힘든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변에 그런분계시면 같이여행다니기도

    힘들고 대화자체가 많이불편한데요 나이가 70이시면

    고쳐지실것 같진않네요 가족은 편한관계이기때문에

    내가함부로해도 나를떠날것 같지않다는 생각이

    깊고 타인에경우는 함부로했을때 떠나는경우가많죠

    본인이 안 좋은 감정을 해소할때 가족을 이용하는경우로

    그런성격이면 거리두기하고 안엮이는게제일좋아요

    우선순위가 가족 보다 타인이 우선이라 스트레스

    많이받는 상황이 반속될수밖에없어요 안고쳐지는성격이니

    그분과 거리두기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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