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커버링과 사이드카의 뜻이 뭔가요?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지 궁금해요.
최근 경제뉴스를 보니 공매도 첫날 쇼트커버링 효과로 코스피가 2500선을 넘어섰다고 하고 코스닥은 사이드카가 발동했다고 하던데요. 쇼트커버링과 사이드카가 무슨뜻이고 어떤 경우에 사용되는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쇼트커버링은 공매도 물량을 상환하는 것으로 주식으로 다시 갚아서 공매도 물량을 상환해야 하기에
매수세가 몰리며 쇼트커버링이 발생하면 주가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이드카는 코스피나 코스닥 선물시장이 급락하거나 급등하면 1분간 잠시 거래를 중지시키는 변동성 완화장치의
일종으로 개인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쇼트커버링은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여 공매도를 한 뒤에 주식을 돌려주기 위하여 시장에서 다시 사들이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옥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숏커버링이라고 하는 것은 공매도 세력이 매도를 하였던 주식을 다시 매수하여서 되갚는 행동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되는 상승을 말하는 것이며, 사이드카라고 하는 것은 선물 가격이 전일종가 대비 5%이상(코스닥은 6% 이상) 상승 또는 하락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하게 되는 안전장치를 말하는 것이에요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숏 커버링은 주식시장에서 빌려서 팔았던 주식을 되갚기 위해 다시 사는 환매수
사이드카는 현물시장을 안정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도입한 프로그램 매매호가 관리제도를 말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민석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우선 숏커버링이란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한 (빌려서 판) 주식을 되갚기 위해 다시 사는 환매수를 말합니다. 일단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주식을 빌려서 파는 공매도를 하게 되는데 이후 주가가 하락하면 싼 가격에 사서 돌려줌으로써 차익을 챙길 수 있지만 예상과는 달리 주가가 상승할 때는 손실을 줄이기 위해 주식을 매수하게 됩니다. 대체로 공매도는 주가 하락을 유발하지만 거꾸로 숏커버링은 주가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사이드카란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변동(등락)한 시세가 1분간 지속될 경우 주식시장의 프로그램 매매 호가는 5분간 효력이 정지되는 조치를 말합니다. 발동 5분 후, "사이드카"는 자동 해제됩니다. 현물시장의 안정을 위한 중요한 요소인만큼 "사이드카"는 1일 1회에 한해서만 발동이 가능하며, 주식시장 매매 종료 40분 전 이후에는 발동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철민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쇼트 커버링'과 '사이드카'는 주식시장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각각 다음과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쇼트 커버링: 쇼트 커버링은 공매도를 한 투자자가 주가 상승을 예상하여 미리 주식을 다시 사들이는 행위를 말합니다. 공매도란 자신이 소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빌려 팔고, 추후에 주가가 떨어졌을 때 다시 사들여 이익을 취하는 투자 방식입니다. 하지만 주가가 상승하면 손실이 발생하므로, 이를 방지하기 위해 공매도한 주식을 미리 사들이는 것이 쇼트 커버링입니다. 이런 행위가 집중되면 주가가 급등하는 '쇼트 스퀴즈'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이드카: 주식시장에서 사이드카라는 용어는 주로 긴급한 상황에서 적용되는 특별한 조치를 의미합니다. 특정 주식에 대한 거래가 폭등하거나, 가격 변동이 매우 큰 경우에 거래소 측에서 일시적으로 거래를 중단시키는 '사이드카' 조치를 가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시장의 안정을 위한 장치로, 투자자들의 과도한 패닉을 방지하고 시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