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은 파면된 이후에도 한남동 관저에 머물고 있으며, 퇴거 일정이 명확히 공개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은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 당일 청와대 개방으로 인해 임기 마지막 날을 호텔에서 보낸 바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임기를 마친 대통령이 아니라서 여러가지 복잡한 관계에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거주지가 있다고 해서 바로 이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고 합니다. 경호문제가 얽혀 있고 탄핵된 대통령이라서 상황이 다른 거 같습니다. 이제는 일반인의 신분이어서 장기적으로 관저에 살 수 없으니 계획하에 움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랑 지금이랑 솔직히 같은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지만 윤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원래 이번 주 중에 방을 뺄 거라는 뉴스에 계산과는 다르게 아직까지 지금 버티고 있는 거 보면 나중에 법원에서 언제까지 빼라고 기한을 정해 줄 가능성이 많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파트로 갈 수가 없어서 결정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