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조훈 전문가입니다.
보이저 2호는 1977년 8월 20일에 보이저 1호는 동년 9월 5일에 발사되었는데 이는 과학적인 목표에 따라 궤적의 차이가 발생하게 된것인데 보이저1호는 목성과 토성을 탐사한 후 태양계를 벗어나기 위했으며 이는 빠른 속도로 이동하여 먼저 외곽 태양계를 탐사할 계획이었으며 보이저2호는 목성과 토성을 탐사한 이후 천왕성과 해왕성까지 탐사하는 궤적을 선택하였기에 더 긴 탐사를 하려고 하였지요! 두 탐사선의 이름은 계획된 주요 임무와 궤적에 다라 지정되었으며 1호가 목성과 토성을 먼저 탐사하여 주요 목표를 더 빠르게 달성하는 임무를, 2호는 천왕성과 해왕성도 탐사하는 궤적을 가졌기에 그 궤적을 정확하게 도달하기 위한 시기가 달랐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