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자존감이 낮은 여자친구와의 결혼, 스몰웨딩을 원합니다.

자존감이 낮아, 다이어트는 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며 이로 인해서 가족들만 부르게 되는 결혼식을 원합니다. 사실상 어떠한 모습이든 상관없지만, 여자친구의 선택을 존중해주는게 맞는걸까요? 부모님은 스몰웨딩을 원치 않으시구요! 어떻게 합의점을 찾아가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결혼은 질문자님과 아내분이 함께하는 일인데 부모님 의견은 참고만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상관없으면 스몰웨딩이 매우 좋아 보입니다. 시간과 노력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여자친구에게 수영을 권해보시길 바랍니다.

    수영은 전신운동이라 살이 금방빠지며 살이 빠지면 패션 같은 것에 좀 관심을 가지도록 패션잡지도 사주고 같이보고 하십시오.

  • 여자친구의 선택을 존중하는 게 중요합니다.

    자존감이 낮은 분이 편안하게 느끼는 결혼식을 먼저 생각하세요.

    가족들과 대화해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는 게 좋겠어요.

    부모님께는 작은 결혼식의 의미를 잘 설명드리고 이해를 구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국 두 사람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니, 서로 배려하며 합의점을 찾으세요.

  • 우선 여자친구분과 목표를 세우고 매일 조금씩 두분이 함께 운동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운동을 해서 여자친구분이 본인이 원하는 몸무게에 근접하게 된다면 자존감도 높이고 자신감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더불어 건강도 좋아질 것 같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운동을 같이 하면서 여자친구분이 자신감을 찾은 후 다시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아무래도 부모님 입장에서는 스몰웨딩을 선호하지는 않으실 겁니다.

    지인분들이 많이 방문해주셔야 그동안 부보님이 지출했던 축의금을 회수를 하는데 스몰웨딩을 하게되면 축의금을 받기가 난감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질문자님이 내려놓으시거나 부모님께서 내려놓으시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스몰웨딩을 자존감이 낮아서 하고 싶으시다고 하셨는데요. 부모님은 공감을 잘 못하실 겁니다. 하여, 어떠한 말보다는 진실되게 부모님께 스몰웨딩을 하고싶은 이유에 대해서 납득가게 설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결혼식이란게 부부 둘만 살아가는거지만 그 상대방의 가족들과의 인연도 있기 때문에 단순히 둘만의 의견이로만 되는게 아니죠

    부모님과 여자친구와의 합의점을 찾는게 좋다고 봅니다

    부모님께서는 당연히 나의 지인들에게 나의 자식인 결혼식을 축복 받길 원하시거든요 계속 설득해야 죠 합의점도 찾고요

  • 부모님께서 스몰웨딩을 원하지 않으시는건 그 동안 축의금 내신 것들도 있고 자식들을 자랑하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 입니다.

    다행히도 코로나 이후 축의금을 직접 가지 않아도 계좌이체를 하는 문화가 어느정도 잡혀있어서

    저라면 여자친구가 원하는데로 해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