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사회생활도 만만치않고 언제던 그만두고 싶은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퇴근하고 나면 좀 여유가 있는 편이나 직업군인의 경우에는 더 만만치않다보니 굳이 직업군인으로 입대를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봉급이 많은것도 아니고 사회에 나와서 일하는게 돈도 더많이벌고 좀 더 자유롭게 즐기면서 살수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당장 직업군인들 봉급이며 여러 처우에 대해 좋지않아서 탈출하는 부분이 많은데 굳이 그 리스크를 감당하면서 다시 입대는 아무도 안하려 할겁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군생활을 4년 직업군인으로 생활을 하였습니다. 사회나와서 일이 되지 않을 때는 다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고 솔직히 지원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고민을 한 끝에 다시 군대로 가는 건 아닌 것 같아서 사회에서 적응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죠. 지금 생각해도 다시 가지 않는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군대는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