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국책은행이자 시중은행으로 1958년 농업은행이 출범한 이후 농업은행 정리 과정에서 농업은행 도시 지역 지점을 모체로 하여 1961년 중소기업에 대한 정책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은행법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한국산업은행에 이어 2번째로 설립된 국책은행입니다. 2007년부터 이니셜을 붙인 'IBK기업은행'이라는 행명으로 영업하고 있습니다. 2008년 우리은행이나 한국산업은행과 합병하는 메가뱅크 계획이 추진되었으나, 민영화 지연 등의 이유로 무산되었습니다. 2013년 예금보험공사로부터 예솔저축은행을 인수하여 IBK저축은행을 출범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