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잇엇던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충격이 있는데여?

이게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런지 모르겟지만, 이성인 관계에서

자기 가슴 부분에 상처 있는 거 아무생각 업시 그냥 막 보여주고 그러나여?

(아 물론 옆부분 상처 보여준건데 그래도 이해가 안가여)

제 기준에선느 정상적이라면 상대가 아무리 3살 어린 동생이라도 안그럴거 가튼데,

어느정도 서로 친한 건 알겟는데, 맨정신으로 아무 생각도 없으면그러는 지 궁금해여?

세상이 어뜨게 돌아가려고 에효..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하니까 보여준 거겠죠. 이성 사이에 친하다는 건 호감이 있다는 거고 호감이 있다는 건 이성으로서 관심이 될 수도 있는 거라 보여줬던 것 같네요.
    관심도 없고 호감도 없으면 안 보여줬겠죠?

  • 그 때 상황을 고려해야 하지만 워낙 털털한 성격이거나 본인을 어렵지 않은 관계로 생각하여, 여성분이 그렇게 행동하셨을 수도 있고, 본인에게 여성분이 관심이 있어서 신호를 준 것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이 부분은 오해로 시작되면 큰일?이 날 수도 있으므로 솔직하게 본인에 대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본인의 상대방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반갑습니다 보통 그런거에 신경 크게 안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가벼운 사람일수도 있겠지요

    그러나 한가지 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될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그냥 꼬셔볼려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물론 가벼게 느낄수도 있을꺼 같은데 사람마다

    받아들이는게 다르지 않을까요

  • 친한 남녀사이에서 가슴 옆부분의 상처를 보여준다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씀하신것 같습니다.

    저는 충분히 보여주는것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상처를 보여준 것이지, 성적으로 어필하는것은 아니기때문이고,

    옷차림이 매우 야한 분들도 있고,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는것이 당연한 세상이기때문에 성적으로 문제되는 사항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