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가 탄핵되면 환율이 1,500원 넘는다는데요

그러면 총리가 탄핵이 안 되면 환율이 1,500원 안 넘게 되는 건가요 어떤 연관이 있길래 이렇게 말을 하는 걸까요 안 되면 1,500원 안 남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지금 나라의 사정이 엉망입니다

    지금 나라의 가장큰 리스크는 정치이며 계엄입니다

    그런데 대통령대행이 여야정 합의체를 만들자면서 여야가 합의한 재판관을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탄핵을 지연하고 있어서 외부에서 보는 외국인들은 아직 나라 안정에 의문을 가지고 있어서 한국을 떠나는듯합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정치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떠나서 환율이 많이 오릅니다

  • 일단 계엄이 1차적인 원인이지만 계엄 사태 이후 대통령이 탄핵되었지만 그 이후에 누군가는 국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야하는데 그것이 안되니 환율이 계속 올라가는 거 같습니다.

  • 총리에 탄핵이 문제가 아니라 계엄으로 인해서 나라가 엉망이 된거구요

    내란사태가 아직도 해결이 안되니 다른나라에서 한국을 위험국가로 생각하는겁니다.

    오히려 헌법재판관을 임명했으면 불확실성이 사라져서 더 안정화 됐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현재 정치가 불안정해서 환율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어제 헌법재판관을 임명했으면 환율이 조금은 안정화됬겠지만 국무총리는 자신의 보신을 위해 그걸 거부해서 그도 탄핵당하는 상황에 처해서 환율이 다시 상승세를 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