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어떤 이유에서건 쉬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님을 보면 그기간이 조금 길었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내면에 있는 기술은 아직 살아있을것 같습니다
아마 면접보면 그 부분을 물어보실것 같아요
무슨일로 그리 오래 쉬셨는지
지금 다시 그일을 하면 다 잊어버린것 아닌가요 등등
미리 면접에 대비해 길지않으면서도 정확한 팩트가 있도록 연습을 해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갑자기 사회 생활을 하려고 하면 두렵고 긴장되고 불안한
기운이 마음을 괴롭힐거예요
이말 있잖아요 이또한 지나가리다
다 시간이 해결해 줄겁니다
힘내시고 다시 사회에 초년생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신다면 실타래가 풀리듯이
술술 잘 해결될겁니다
파이팅!!!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