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얼이 있습니다만, 학교에서 해결을 못할 정도의 긴급한 사안이라면 보건 교사에게 연락을 취하여 도움을 구해도 결국 보건 교사가 신고를 하는 것으로서, 골든 타임을 놓치게 될 뿐입니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사안으로 학교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예 : 호흡 곤란 등)라면 바로 119에 신고를 한 뒤에 그 뒤에 보건 교사, 관리자 등에게 보고하는 체계로 이루어집니다. 이는 학교마다 어떻게 안전 계획을 수립하는지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 큰 차이는 없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