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연인이 밤마다 꼭 한시간씩 통화하고 자려고 합니다
연인과 밤에 통화를 자주하는 편인데요 꼭 한시간씩은 통화를 하려고해요~ 에너지가 있는 날은 괜찮지만 피곤한날은 조금 일찍 자고 싶거든요 근데 최소 한시간을 하지않으면 서운하다고 토라지거나 삐집니다 피곤하다고 호소를 해보면 하루이틀은 넘어가는 날도 있지만 여전히 한시간씩 통화를 하려고해요
어떻게 이야기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매일같이 1시간은 너무 과한 것 아닌가 싶네요. 차라리 결혼을 하시는 것이 더 대화를 안할 수 있는 빠른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그렇게 할말이 많을까 싶기도 하며 그 1시간이 너무 아깝기도 하네요. 점차 전화를 안받으려 할 것 같아요.
본인의 삶에 방해가 된다면 상대방에게 돌려말하지 않고 솔직히 얘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떤 이유를 들던 어려워 하는걸 강요하는 만남은 서로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어쩌다가 한번씩 한시간씩 통화하는 건 좋은데 매일 그렇게 하면
저는 너무 많이 지칠 것 같습니다. 초반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면
금방 식고 신비한게 사라지구요 얼마 못 갈수도 있어요.
상당히 피곤한 상황에 직면하셨습니다. 그냥 5분 10분만 통화하시고
바쁘다하고 끊는게 좋습니다. 한시간씩 통화하는 것보다는 한시간이상씩
실제로 만나서 대화하는게 좋습니다 .사람은 눈을 보고 대화해야지 음성으로만 오래 대화하면
오해할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하기를 고민하는 것도 좋겠으나
어떻게 좀 더 건강한 연애를 할지 고민하시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1시간정도 전화 통화를 하면 많이 힘들 것 같은데요.
일단 전화하기전에 피곤한 날 잠 잘 준비를 다하고 통화를 하고요. 잠이 올때 그냥 졸거나 잠을 자면 처음에는 연인이 삐질수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너무 피곤했나 보다하고 좀 자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연인이 밤민다 한시간씩 통화한다는게 대단하네요.용건만 간단히 하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 말해보세요.전화로 그렇게 이야기하면 너무 힘들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