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보는것만 좋아하는 신랑때문에 고민이 있어요

신랑이 마트에서 장보는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집에 식자재들이 넘쳐나도 마트에서 장을 봐서 와요~

회사에 끝나고 집에올때마다 마트에서 장을 봐오는데 식자재는 썩어서

버리는것들도 많아서 너무 아까워요~이런것도 쇼핑중독인건가요?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일종의 쇼핑중독인데요. 딱 필요한만큼만 장을 보는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나비날개138입니다.

      쇼핑도 중독의 한 증상입니다.

      한달동안 구매내역을 싹 다 정리하면서

      가족회의를 하면서 공개적으로 잘못 산 물건들에 대해서 지적하면 좀 나아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귀한날쥐53입니다. 일종의 쇼핑중독이라고도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나름 물건의 구매하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은근 많은거 같아요. 저는 그냥 식단을 정해놓고 해당 재료를 활용을 모두 할 수준으로만 구매하도록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절약되는 돈을 같이 공유하여서 목표를만드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행복한강성가이버입니다.

      신랑분께서 마트에서 장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하시는 분같습니다.

      그런데 일단 낭비가 되기때문에 고치는 것이 좋겠죠.

      마트에서 장볼돈으로 주기적으로 외식을 해보실것을 권해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후련한토끼입니다.

      먹지도 않는 것을 계속 사오는 것은 사실 중독증상으로 보입니다.

      식비에 대해서 직접적이고 강하게 말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훤칠한베짱이163입니다

      돈 아까운 사람이 어디 있게습니까? 재료가 있는것도 자꾸사서 버리면 생활비 지출에 낭비라는것을 이해 시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