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햇살론유스 신용도 하락에 대해 궁금합니다

서민금융진흥원에서 햇살론유스를 받으려고 하는데

일반 자금 용도, 특별 자금 용도 합쳐서 받을 수 있는 총 대 출한도가 540만원입니다.

특별 자금 용도로 540만원 대출 신청을 했는데 특별 자금 용도로는 36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다고 해요

540만원을 전부 받으려면 현재 보증심사까지 완료된 상태에서 보증심사 자동 취소 되는 일주일까지 기다럈다가 일주일 뒤에 한번에 일반 180 특별 360으로 신청을 하거나,

따로 받으려면 특별자금 심사 완료된 상태에서 계약 체결흐 후 36

0을 받고 한달 뒤부터 일반 자금 용도로 180만원 신청할 수 있다고 합니다.

둘 중에 뭐가 신용도가 덜 떨어질까요 ..?! 보증심사까지만 하고 취소 해도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나요 ? 시기만 다를 뿐 540만원을 받게 되는 건 동일한데 별 다를 게 없을까요 ?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보증심사를 취소하거나 여러 번 대출 신청을 하는 경우 신용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이군요.

    보증심사 후 취소하는 경우, 신용도에 약간의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영향은 보통 크지 않습니다. 첫 번째 방법인 보증심사 후 일주일을 기다려 한 번에 540만 원을 신청하는 방법은 대출 신청 기록이 한 번만 남기 때문에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이 적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방법인 특별 자금을 받고 한 달 후 일반 자금을 신청하는 방법은 대출 기록이 두 번 남게 되어 신용도에 더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신용도에 덜 영향을 미치고 싶다면 첫 번째 방법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신용도에 미치는 영향은 큰 차이가 없을 수 있으니 본인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