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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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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워터파크에 갈떄 어떻게 놀아줘야 하나요?

내일 아이들과 함꼐 워터파크로 갑니다. 8살 11살 남자아이들이라서 에너지가 넘치는데 제가 이 아이들 에너지를 감당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어떤식으로 놀아줘야 제가 덜 힘들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

    충청북도 청주교육지원청 중앙초등학교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처음에 휴식 장소를 정해서 '여기서만 만나기'약속을 하고, 구명조끼를 착용시키면 체력 부담이 줄어듭니다. 계속 따라다니기보다 슬라이드나 유수풀처럼 아이들이 반복해서 즐길 수 있는 시설을 이용하세요. 30-40분 놀고 물, 간식으로 쉬는 시간을 정하면 부모도 훨씬 덜 힘듭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워터파크에 가기에 앞서

    아이들 앉히고 워터파크에 가서 지켜야 할 규칙 및 안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이러한 부분을 잘 지키자 라는 약속을 한 후에 워터파크에 가는 거싱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에너지를 감당하지 못할 때는 파도 풀이나 유수 풀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은 아이들이 위험하지 않도록 감독만 하면서 따라 다닐 수 있습니다.

    물놀이 할 때 중요한 건 1시간에 한 번씩 쉬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 워터파크에서는 부모가 모두 따라다니기보다 파도풀 유수풀에서 지켜보며 응원하는 방식이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슬라이드 완주, 잠수 기록 세우기 등 미션을 주어 아이들끼리 도전하게 하시면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분산됩니다.

    오전은 활동 위주, 점심 이후는 휴식 위주로 시간대를 나누어 운영하시기 바랍니다.

    아이들은 오래 논 시간보다 부모의 밝은 반응과 공감을 더 오래 기억합니다.

  • 안녕하세요.

    8살과 11살 아이들은 워터파크에서 에너지가 넘쳐 활동이 많아 부모님도 체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이를 즐기도록 격려하되, 한두 가지 룰을 정해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안내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일정 시간마다 휴식을 취하거나 물놀이 구역을 나누어 각자의 놀이 시간을 가지게 하는 방법으로 부모님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와 함께 물속에서 간단한 게임이나 놀이를 하면서 가까이서 지켜보되, 너무 무리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를 챙기며 아이들의 체력과 안전을 챙기는 데 집중하시면 보다 즐거운 워터파크 나들이가 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워터파크에서는 아이들 에너지가 넘치므로 일정 구역을 정해서 서로 돌아가며 놀게 하면 부담이 줄어듭니다.

    물놀이 기구별로 시간 제한이나 순서를 정해 안전과 체력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즐기되, 모든 놀이를 같이하기보다는 관찰과 안전 관리 중심으로 참여하면 힘을 아낄 수 있어요.

    중간중간 물과 간식, 휴식 시간을 충분히 갖도록 해서 아이와 부모 모두 지치지 않게 해 주시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