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분이 되는 경우, 예를 들어 내 커피, 다른 사람 커피가 확실히 구분되는 경우에, 내 커피에 대한 금액만 내기도 하고요.
구분이 되지 않는 경우, 더치페이로 딱 잘려서 내는데, 금액에 따라서 반올림이 다른 거 같네요.
더치페이 가격이 24300원이면, 25000원은 줘도 괜찮은 거 같고,
더치페이 가겨이 2530원 이런 거면, 2600원은 줘도 괜찮은 거 같아요.
근데, 질문자님은 2530원 이런 가격인데 백원단위에서 반올림을 해서, 3000원을 받는다는 거 잖아요?
아마도 커피 같이 자주 먹는 음료인 거 같은데,
500원씩 매일 주면 좀 부담이 될 거 같네요. 20일만 내도 10000원을 더 내는 거 잖아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도 500원씩 더 낸다면, 20일에 10000원 * (다른 사람의 수)만큼 결제한 사람이 돈을 더 받는 거 같네요..
이 정도면, 앱 테크보다 부수입이 좋네요.
저 같아도 불만이 생길 거 같아요.
갈등 안 생기도록 잘 말해보심이 어떨까요.
어려울 수도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