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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지만 행복하고 싶은 달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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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되는 주식이 많아지면 코스피/코스닥 시총은 계속 높아지나요?

요즘 보면 한달에도 꽤 많은 주식이 상장을 하는데요.

이렇게 계속 상장하는 회사가 많아지면 코스피/코스닥 시총은 계속 높아질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오히려 반대로 볼 수 있습니다 시가총액은 높아져도 지수는 해당 시총을 현재 코스피 지수에 녹이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부담만 커질 수 있습니다

    • 실제로 10년전과 지금의 코스피를 비교하면 시가총액으로는 매우 크게 뛰었지만 지수로는 30% 정도 상승했는데

      그 이유도 지수를 측정하는 계산식이 시가총액을 비례하여 계산하는 방식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상장되는 주식이 많아지고 더불어서 해당 코스피 종목과 코스닥 종목에 자금이 몰린다면 이에 따라서 시총은 높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상장 회사 수가 늘어남에 따라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은 증가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수는 대표기업에 대한 주가 평균으로 상장회사 수가 늘어난다고 해서 올라가지는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상장되는 주식이 많아지면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총은 더 올라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 시가총액은 주식의 숫자에 주가를 곱하는 것이기에

    상장되는 주식이 많아지면 시총은 자연스럽게 오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신규 상장하는 회사가 많아지면 코스피 코스닥 시가총액의 합이 많아지는건 맞습니다 근데 현 지수에서 그만큼 의 퍼센트를 차지하기 때문에 지수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꼭 상장하는 그대로 높아지는건 아닙니다.

    <출처:중앙일보>

    기업 상장하게 되면 상장 당일 종가가 기준이 되고 그 다음부터의 변화분이 지수에 들어갑니다. 상장한날 10만원으로 끝났는데, 그 다음날 5만원이 됐다면 이 주식은 지수를 마이너스 시킵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장주식이 많아지면 시가총액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시가총액은 상장주식의 시장가격과 발행주식수를 곱한 값이므로, 상장주식이 늘어날수록 시가총액도 증가할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상장되는 주식이 많아지면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은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새로운 회사들이 상장되면 그 회사들의 가치가 시가총액에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 기존 주식의 가치가 떨어질 수도 있어서 전체 시가총액이 항상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이강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에 상장하는 회사가 많아질수록 해당 시장의 시가총액은 일반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상장 회사들이 주식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고, 그 자금을 바탕으로 기업의 규모를 확장하고 성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의 시가총액은 단순히 상장 회사의 수에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거나 빠진다고 하면 시가총액이 줄거나 늘 수 있습니다

    다만 시가총액을 여쭤보시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보통 더 중요하게 보는 것이 KOSPI 지수나 코스닥 지수입니다. 하지만 새로운 기어비 새로 들어오고 나간다고 하더라도 지수는 변동하지 않습니다. 새로 들어오고 나가는 기업이 있을 때는 그것을 고려해서 시가 총액이 변하더라도 지수는 그대로 유지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