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아는 지인 상에 참석을 못했을 시에, 어떻게들 하는지 궁금해요?

축하해야 할 일의 경우는 참가를 하지 못하더라도 전화로 축하 하고 축의금 보내는 것으로 해도

그렇게섭섭하다는 생각이 안들지 모르겠지만,

상의 경우는 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사람 일이라는 게 항상 반드시 참석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경우가 있어서

만약에 지인의 상에 참석을 못하였을 경우에는 어떤식으로 연락을 하는지 ,아니면 다른 의견이나 경험등이 있는지

그런 상황에 대한 의견을 보고 싶어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일단 전화보다는 문자나 메신저로 메시지를 보내놓습니다. 그리고 추후에 일들이 마무리된 후 개인적으로 만납니다.

    • 안녕하세요. DevonRex입니다.

      지인이 관련 된 상에 참석을 못했다면 다음에 다시 돈을 보내는 것도 조금 애매합니다.

      만나게 되면 그때 못챙겨서 미안하다고 하며 밥을 한끼 사주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꼭 참석해야되는데 참석하지 못하엿다면 연락이라도 꼭드리고 조의금으로 마음을 표현하세요~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죄송하고, 고인의 명복을 비는 조문 문자를 먼저 보내고,

      경조사비는 다른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카톡 또는 개인 계좌로 보내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나비날개138입니다.

      참석하지못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면은 상대방도 대부분 이해해주었던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해마3738입니다.

      저는 지인의 경사는 참석을 잘 안합니다만, 조사는 왠만하면 시간을 내서 참석하는 편입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참석 못할시에는 장례중에는 정신없고 바쁠테니 연락을 안하고 일단 계좌로 돈을 이체해주고, 출상까지 한후 이틀정도 뒤에 전화를 해줘서 못가서 미안하다고 말해준 뒤, 고생했다고 말해줍니다.

      이정도 해주면 예의는 갖췄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축하를 할 장소에참석을 못햇을경우는 따로 전화해서 축하하는 마음을 전해도되죠~~

    • 안녕하세요. 하얀앵무새271입니다.

      상이 잘 끝나고 난 뒤 일주일 뒤쯤 따로 연락을 드립니다.

      진중히 상대방을 걱정하고, 가지 못했던 이유를 잘 얘기합니다.

    • 안녕하세요. 완강한셰퍼드236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일단 사과의 말부터

      먼저 전합니다. 그리고 변명같아 보이지

      않게 간단하고 명료하게 상대가 납득할

      이유를 설명해주면 상대방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실겁니다. 도움되셨다면

      추천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동박새80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꼭 참석해야할 경우인데 일이 생겨 참석하지 못했을때는 전화로 상황을 설명하고 위로의 말을 전했네요

      평상시에 했던 모습을 알기에 전 그 분이 이해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수염고래220입니다.

      축의금과 마찬가지로 부의금,조의금을 보내서 고인이 편안히 가시길 염원한다는 메세지와 함께 보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계좌번호를 모른다면 카카오 송금하기 기능을 이용해 봉투도 부의금 봉투로 보낼수 있습니다.


      돈을 보내기엔 상황이 어렵다면 직접 찾아뵈야하는데 여의치 않아서 못가서 미안하다 등등 안타까운 마음을 전달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지인의 상에 참석을 못하였다면 추후에 조의금을전달하고 미안하다고 위로의 말과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각자의 사정이 있기 때문에 이해를 해주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