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헬스장 트레이너 피티 아시는 분 있나요?
왜 피티를 하면 그 피티하는쌤이 저에게 강매를 요구하는 걸 꺼요? 제가 돈을 내면 피티쌤에게 돈이 가는 걸 까요?????? 그분한테 이득인 걸 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헐스장 피티를 하면 회원이 결제한 금액 중 일부를 트레이너에게 수당으로 지급합니다.
트레이너 입장에서는 본인 수입을 늘리려면 회원이 더 많은 횟수를 결제해야죠.
그래서 강매에 가까울 정도로 요구하는 것입니다.
대놓고 그렇게 강권하는 사람은 피하시면 됩니다.
글쎄요??헬스장 마다 트래이너 피티하고 계약을 어텋게 햇는지에 따라서 다릅니다~피티한데 갈수도 아님 월급제 아님 수강생 수에따를수도있구요 여러가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pt를 하게되면 수익에 대한 일부분은 담당 트레이너 선생님이 갖게됩니다.
그레서 담당 트레이너 선생님들은 회원들을 최대한 유지하고 영업하는것이 곧 급여와 관련되어있습니다.
필요하다고 느껴지시면 배우시는게 좋지만 과잉 또는 영업이라고 생각하시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트레이너의 수입은 회원의 PT 등록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헬스장 트레이너는 월급 외에 커미션이라는 성과급을 받습니다. 이 커미션은 보통 회원이 결제한 PT 비용의 일정 비율로 책정됩니다.
보통 트레이너 선생님들은 기본 수당은 적고 pt를 통해서 수업을 하는 경우에 월급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 그래다보니 그렇게 강매를 하는 것이고 솔직히 강매를 한다면 그냥 다른 헬스장으로 옮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