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어전쟁은 19섹말 남아프리카에서 영국과 네덜란드계 보어인 사이에 벌어진 전쟁입니다. 1차 보어 전쟁(1880-1881)에는 보어인들이 영국의 지배에 저항하며 시작되었습니다. 보어군이 마주바 고지에서 영국군에 크게 이겼습니다. 이 후 평화 조약을 체결하여 프란스발 공화국과 오렌지 자유국의 독립을 인정했습니다. 2차 보어전쟁(1899-1902)은 금광 발견 이후 영국의 내정 간섭이 심화되자 보어인들은 저항을 시작합니다. 전쟁 초기에는 보어군이 승리했으나 영국이 결국 승리하여 트란스발과 오렌지 자유국을 영국이 병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