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영화 감상 후 문화강좌 듣는 것, 괜찮을까요?
최근에 영화를 한 편 감명 깊게 봤는데요... 영화를 보고 나니까 그 영화의 배경이나 관련 예술 분야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영화 감상 후에 곧바로 관련된 문화 강좌를 수강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역사 영화를 보고 나서 그 시대의 역사 강좌를 듣거나, 음악 영화를 보고 나서 영화에 나온 음악 장르에 대한 강좌를 듣는 식으로요... 혹시 이렇게 영화 감상 직후에 관련된 문화 강좌를 듣는 것이 학습 효과 측면에서나 아니면 다른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까요...? 아니면 오히려 집중이 안 되거나 효율이 떨어질 수도 있을까요...? 경험이 있으시거나 관련 지식이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괜찮은 선택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영화 감상하고 나면 체력적으로 에너지가 그렇게 많이 안 남을 수도 있어요. 특히 역동적인 영화라면요. 별개의 문화 강좌를 듣는 것보다는 시사회 등으로 해보시면 어떨까 싶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