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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동남아시아는 특별한 국민 스포츠가 없는 거 같은데 이유가 뭔가요?
예전에 박항서 감독이 베트남 축구 감독을 맡았었고 신태용 감독은 인도네시아 축구 감독을 맡으면서 동남아시아는 축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축구 외 특별하게 즐기는 스포츠가 없는 거 같은데 이유가 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남아시아도 나름 고유 스포츠들이 있는것 같습니다만 아무래도 축구만큼 인기가 없어보이는게 맞는듯합니다 태국은 무에타이가 있고 인도네시아는 배드민턴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세팍타크로 같은 전통스포츠도 있구요 다만 이런 스포츠들이 축구처럼 전세계적으로 유명하지않아서 그렇게 보이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축구가 워낙 글로벌하다보니 다른 스포츠들이 묻혀버리는 느낌이 있겠죠 그리고 동남아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스포츠 인프라투자보다는 다른쪽에 신경쓰다보니 특정 스포츠가 크게 발달하기 어려웠을것 같습니다.
동남아시아에서는 국민 스포츠가 없다고 느까는 건 편견이자 오해로 보입니다.
축국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고 접근하기 위순 스포츠라 동남아시아에서도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 맞습니다.
하지만 동남아시아에서는 축구 못지 않게 또는 그 이상으로 사랑받는 스포츠들도 있습니다.
태국 말레이시아 등에서는 세탁타크로가 특히 인기가 있구요.
전통적인 격투기나 배드민턴 등 특정 종목이 국민적 사랑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마다 오랸 역사와 전통을 가진 당야한 스포츠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동남아 국가들에서는 탁구, 배드민턴, 세팍타크로와 같은 운동이 인기가 많습니다. 특히 더운 날씨의 영향으로 실내에서 진행하는 운동들이 인기가 많죠 다만 해당 종목들이 단체 종목이 아니거나 세팍타크로는 국내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운동이다보니 국민 스포츠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부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