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희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사실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돈이 풀리게 되면 금리가 낮아진 상황일텐데 언젠가는 그 돈이 오갈곳이 없어지게 되고 곧이어 투자상품으로 몰릴 수 밖에 없으니까요. 다만 과거 우리나에서 해오던 전통적인 방법들이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우선 전정부에서는 소득주도경제성장을 펼쳤습니다. 최저임금을 대폭 늘리고 국민들에게 많은 소득을 안겨주면서 시장을 활성화 시키려 한 것이지요. 다만 여기에도 장단점이 있으나 굳이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다음으로는 낙수효과입니다. 이는 기업등을 적극 지원하여 부유층을 더 부유하게 만들고 이들이 적극적으로 투자와 소비를 하게 한다면 이러한 효과가 저소득층에게까지 퍼져 사회가 풍요로워진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는 지금 여당 전신인 당에서 많이 주장하던 애기죠. 이 또한 장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