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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레아67
일본가는데
강아지가 사회사가 안되서 11살인데 산책 하루2시간 안시키면 엄청 사납고
태어나서 한번도 집밖에서 잔적없고
한번도 맞은적없는데
안전하게 맡기려면 어디에 맞쳐야 하나요..
개는 새끼강아지도 무서워하고 사람은 뜬금없이 손을 뭅니다.
훈련소는 개가 맞을까봐 못맞기겠어요 11킬로 11살 웰시코기 믹스견입니다. 중성화했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렁찬아나콘다276
지인분께 방문 케어를 부탁하는게 베스트일거 같습니다.
그게 힘드시면 펫시터를 구해보세요.
요즘은 와요나 펫봄같은 전문 앱을 통해 펫시터를 구할수도 있습니다.
인증된 펫시터를 지정조건에 맞춰 구할 수도 있고 사진이나 영상인증 기능도 가능해서 생각보다 많이들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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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난
가장 안전한건 친인척인데 이게안된다면 애견호텔추천드려요
탈퇴한 사용자
요즘엔 반려동물 호텔이 가능한 곳이 많이 있습니다.
질문자께서 쾌적함이 아닌 안전함을 기준으로 질문을 하셨는데,
안전한 곳은 당연하지만 동물병원입니다.
호텔링이 가능한 병원이죠.
돌발 상황이나 위급 상황 발생시 재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책을 참고해 주세요.
반려동물 지침서, 매뉴얼로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아플 때 필요한 다양한 필수 상식이 담겨 있어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