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때리면서 장난을 치는 건
아프지 않게끔 때리는 것이겠죠?
그리고 술마시고 폭력을 썼다는 건 당연히 고통을 느낄 정도이고 감정을 넣은 상태로 한 것인가요?
만약 두가지에 해당한다면 당연히 남자친구분이 잘못하신 것이 맞습니다
만남을 이어갈 지에 대해서는 어차피 질문자님이 선택할 문제이지만
한번 손을 대었다면 그게 시작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감수하면서도 좋아할 자신이 있으시면 그대로 지내시면 됩니다
폭력성은 절대 순간 욱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감춰져있다가 터지는 순간 계속적으로 나오는 부분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