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쫀득 쿠키 비싸더라도 유행 따라 먹기도 하는데 유행 보다는 개인 만족감이 더 큰게 맞는가요?
어느순간부터 두바이 쫀득 쿠키가 유행하면서 SNS 등 구매해서 먹는 모습이나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유행 따라하는 것은 남들에게 뒤쳐진다 보다는개인 만족감이 더 큰게 맞는가요?
유행인 것 같아요
유행을 지키면서 자기 만족감도 얻는 거지요!
그리고 맛도 꽤 괜찮아서 계속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대부분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먹더라구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두바이 쫀득쿠기가 유행하는 이유는
카다이프의 바삭함과 마시멜로의 쫀득함이 결합된 식감. SNS 확산, 한정판매. 패키지 그리고 현지 면세점. 몰에서의
인기 때문 입니다.
두바이 쫀득 쿠기가 비싸더라도 그냥 남들이 먹어보고 맛있다는 후기가 나오니
그냥 나도한번 먹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많은 사람들이 유행에 편승하고 있다는느낌입니다.
유행을 따라 먹다보니 이게 맛있어서 자주 사먹게 되고 또 자주 사 먹는 돈이 아까워
내가 직접 재료를 사서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으로 만들어 본 거 같습니다.
유행도 있지만 정말 돈으로 행복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그 조그만 거 하나에 5-6천원? 하면서 놀라시는 분들도 많지만 저는 정말 힘든일이 있어도 맛있는 음식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리거든요
맛도있고 씹는 재미도 있고 또 쉽게 구할 수 없는 음식을 구해서 먹었다는 쾌감도 있고!
그래서 다들 사드시는게 아닐까 싶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유행때문에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유행이 아니라면 그런 간식이 있다는 것도 모르죠 결국에는 유행이라 궁금해서 먹는 경우가 대다수라고 판단되며 일부 개인만족감에 먹을 거 같습니다.
SNS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은 대부분 유행으로 인해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바이초콜릿을 먹어본 사람 중에서도 호였다면 쫀득 쿠키까지 먹지 않을까요?
유행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먹어보려는 시도일 수도 있고 먹어보니 맛이 좋아서 먹게 되는 걸 수도 있어요. 처음 먹는 건지, 왜 먹는 건지 등에 따라 사람 저마다 이유는 다양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