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내려놓고 지방와서 편히 살고있습니다.

근데 연고없이 내려온다는 사람은 말리고 싶어요. 사람들이 순한거 같아도 예의없고 진짜 이기적이네요. 동물의 왕국을 보는거 같습니다. 좀 이득되면 살랑살랑 쫌 실은티 내면 세파트마냥 짖어대고 이걸 워쩔? 인구3만 이하의 촌은 절대 귀농을 말리고 싶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존영역에 남이 침범하면 본능적으로 방어하게되는건 인간의 기본 본성인거같아요.그만큼 내가 마음을 비우지않는이상 그 영역에 들어가기는 힘들어요.참고들어갈지말지는 본인이 잘선택해야됩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이 예전과 많이 다르죠. 예전에는 정으로 먹고 살았다면 요즘은 자신이 손해보는것을 극도로 싫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