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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나면 원인 제공 선수는 퇴장을 당하나요?

야구에서 양팀 선수들이 모두 그라운드로 나와서 몸싸움을 하는 벤치클리어링이 있잖아요. 그럼 원인 제공을 한 선수들은 모두 퇴장을 당하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벤치클리어링이 일어났다 하더라도 무조건 퇴장이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퇴장당할만한 상황인지 아닌지를 판단하여 결정합니다.

  • 꼭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고해서 퇴장을 당하지는 않습니다. 폭력이라거나 너무 고의적인 플레이를 했다거나 혹은 페어플레이에 어긋나는 or 매너가 없는 플레이를 하는 경우에 심판이 판단해서 퇴장을 선언합니다.

  • 벤치클리어닝이 일어난다고 해서 반드시 해당 선수가 퇴장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의성이 있는 플레이로 상대팀 선수에게 위해를 가하던가 이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여 벤치클리어닝이 일어난다면 퇴장당할 수는 있습니다만, 요즘에는 거의 그런 경우는 없는 것 같습니다.

  • 무조건 퇴장을 당하는 건 아니고 심판의 판단에 의해 결정됩니다. 심판은 의도성이 있는지 심각성이 어느정도인지 규정에 명확히 위반 되는지 여부를 기준으로해서 판단하고 선수 뿐 아니라 감독, 코치, 다른 선수 모두에게 퇴장 명령이 가능합니다.

  • 그라운드로 나와 몸싸움을 벌이는 상황을 가리키는데 대부분 충돌이나 싸움의 원인이 된 선수들은 퇴장 처분을 받을 수 있지만, 특별한 사정이나 판단에 따라 다를수 있고, 심판의 판단과 대화규정에 따라 결정되어서 규칙으로는 적용이 어려워요.

  •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하면 일반적으로 모든 선수들이 몸싸움에 참여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경기 중에 어떤 선수가 경고를 받거나 파울을 저지른 경우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해당 선수는 경고를 받거나 퇴장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벤치클리어링 자체가 선수에 의해 직접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모든 선수가 퇴장을 당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벤치클리어링이 경기를 방해하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유발하는 경우에는 해당 선수들에게 페널티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