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입 안 가리고 기침하는 사람들의 심리는 뭘까요??

저는 단순 재채기여도 입을 가리고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코로나로 모두 힘들었던 시기까지 있었는데, 아직도 입을 안 가리고 기침, 재채기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게 너무 이해가 안 돼요

이런 사람들의 심리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못 배운 사람들 아닐까요?

    우리가 상식적이고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남한테 피해주지 않는거에요.

    근데 사람들 많은 곳에서 그런 행동을 한다는 것은 평소에

    어떤 행실을 가지고 있는지 안봐도 비디오에요.

    진짜 이기적인 사람들 요새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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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냥 배려와 존중이 없는 이기적인 사람이죠. 그런 사람들은 인간 관계에서도 굉장히 이기적인 사람으로 찍혀서

    사람들이 손절하거나 꺼리는 유형이에요. 코로나든 아니든 공공장소에서는 당연히 입을 가리고 기침을 하는 것이 우리가 아는 상식이자 기본예절 아니겠습니까? 이런 기본이 안되어있는 사람들은 인성적으로 못배운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그냥 교육 못 받은 것입니다. 팔 안쪽으로 기침해야죠.

    코로나 겪고도 그러면 노답이라고 봐야합니다. 거울 치료로 역공격 들어가보자고요.

  • 당장 급하게 기침이 나오니

    입을 가릴 생각도 못해서 그렇습니다

    감염될 위험이 있으니 너무나도 조심해야 합니다

    에볼라 바이러스도 창궐하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