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여전히 고아 수출 대국이라는데 왜 그런가요?

2019. 11. 14. 23:49

한국, 러시아, 중국, 인도 등의 나라는 아직도 고아들을 영미권 선진국에 돈을 받고 입양하는 나라들입니다.

러시아, 중국, 인도 등은 후진국들이니까 그렇다 쳐도 한국은 경제 수준도 높고 더구나 기독교인들도 많쟎습니까?

그런데 왜 이렇게 고아들을 수출하는 건가요?

예전에 tv에서, 노르웨이의 시골 목사님 가정에 입양된 한국 출신 고아에 대한 컨텐츠를 시청한 적이 있습니다.

그 아이가 참 구김살 없게 잘 양육되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뭉클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졌었습니다. 온라인상에 올라온 시청자들의 반응이 다 그랬습니다.

한국은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많은데(동네 곳곳에 네온사인 십자가 표식을 보십시오) 왜 고아들을 입양하지 않고 외면하는 지 이해가 안갑니다. 서울 강남의 대형 교회 목사님들은 돈도 많고 대접도 잘 받으면서도 왜 노르웨이 시골의 목사님 보다도 못한 신앙 수준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사랑을 그렇게 외친다면, 한국내의 고아들이라도 좀 입양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양육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한국내의 기독교인들 특히 사랑이 많으신 목사님들이 이렇듯 고아들을 외면하는 데에는 무슨 특별한 하나님의 섭리라도 있는 것일까요? 저 역시 장로교회를 다니지만 고아를 입양한 가정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왜 이모양인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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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기술직

해외입양기관은 1명을 입양시킬 때마다 양부모로부터 1천여만원의 수수료를 받아온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유교문화기 강하고 혼외자녀를 부끄럽게

보는 성향이있고 입양시 가족관계증명서에 입양아라고

명시가되며 주위사람들의 눈치를 보게되죠.

2009년부터 서울에 “베이비 박스”(Baby Box)를 설치해 운영 중인 이종락 목사는 특별법이 실행된 뒤로 베이비 박스에 버리는 아기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중순 안좋은 일은있었지만 이렇게 국내입양등읗

위하 고생하시는분들도있답니다

2019. 11. 15.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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