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뇌수막염 치료 중 컨디션 저하..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믹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2살
몸무게 (kg)
3.3
중성화 수술
없음
보행이상으로 병원 갔다가 뇌수막염 초기 진단 받고 지금 11일째입니다. 스테로이드랑 면역억제제 하이용량으로 아직 먹고있는데 어제 밤까지 밥도 엄청 잘 먹고 기운도 좋았는데 오늘 갑자기 컨디션이 떨어졌어요ㅠㅠ 밥 먹자는 소리만 들어도 난리치는 앤데 밥도 안먹고 간식도 안먹네요... 계속 누워있으려 하고 자려고 하는 것 같아요. 숨도 약간 크고 빠르게 쉬는 느낌?이 있어요. 응아는 오전 중에 2번이나 했어요. 원래 치료중에 이러기도 하나요ㅠㅠ
그리고 이 면역억제제약물은 한번이라도 안먹으면 효과가 많이 떨어지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갑작스러운 식욕 부진과 호흡 수 증가는 단순한 컨디션 난조가 아니라 뇌수막염의 재발이나 고용량 스테로이드 장기 복용에 따른 췌장염 등 합병증의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즉시 수의사의 진료가 필요한 위급 상황입니다. 면역억제제는 혈중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만 과도한 면역 반응을 억제할 수 있으므로 단 한 번의 투약 누락으로도 약물 농도가 떨어져 치료 효과가 반감되거나 증상이 급격히 악화될 수 있어 임의로 중단해서는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