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장례식은 과거에는 복장도 철저히 검정색 계열의 정장을 입었으나 이제는 너무 화려하지 않은 복장이면 되는 분위기 입니다. 작업복을 입고서라도 위로를 위해 조문을 오는 것 자체를 감사하게 생각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장례식장에 들어가면 먼저 간단히 상주 분에게 목례를 하고, 국화 1송이, 향을 피우고, 고인에데 절을 2번하고, 상주 가족분들과 절을 나누면서 인사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오면서 조의금을 넣으시고, 방명록에 성함을 쓰시면 됩니다. 실수 하셔도 됩니다. 위로하는 마음만 있으시면 어떤 실수든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