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고등학교는 야간자율학습만 하면 대학가는줄 아는 이유가 뭐죠

한국의 고등학교는 야간자율학습만

하면 대학가는줄 알아요

그거때문에 야간자율학습을 강제로

시키고요

서울쪽 고등학교는 야간자율학습도

자율화 시켜요

야간자율학습은 안없애더라고요

요즘누가 야간자율학습만 시키면

대학간다고 생각하나요

야간자율학습만 하면 대학가는

시대는 지났어요

너무 구시대적인거 아니에요

요즘은 제주국제학교 같은데 보내야

대학진학이 보장되어서

야간자율학습은 없애야죠

다른나라는 이미 없애버렸거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는 공부를 많이 하면 대학에 잘가는 줄 아는것 같습니다 사실 공부의 양보다는 질이 더 중요한데 구시대적인 사고를 하는 분들이 아직 있는것 같아요

  • 아무래도 야간자율학습을 강제적으로 하면 공부를 더 하기 때문에 공부실력이 늘 것이라는 생각 때문인 거 같은데요,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 으음, 지금은 거의 야간자율학습이 폐지되거나 축소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금은 거의 강제하는 경우가 없어요. 단, 일부 기숙사형 학교나 사립고의 경우, 그러한 문화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지금은 많이 개선된 상황으로 보심 되겠습니다...~

  • 일단 공부를 강제적으로 시킬 수 있으니 그런것 같습니다. 결국 책상에 오래 앉아있으면 성적이 는다는 어른들의 생각이 반영된것입니다

  • 한국 고등학교에서 야간자율학습만 하면 대학 간다고 믿는 건 구시대적 인식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공부 시간이 절대적이엇지만, 지금은 창의력, 자기주도학습, 다양한 경험이 중요합니다. 서울 일부 학교만 자율화하고 대부분 강제하는 건 변화가 더딘 현실입니다.

  • 한국 고등학교에서 "야자만 하면 대학 간다"는 인식은 입시 위주의 교육 시스템, 시간 투자에 대한 맹신, 사교육 대체 효과, 그리고 사회적·문화적 압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실제로는 야자 참여가 대학 진학의 절대적 보장은 아니지만, 오랜 관행과 경쟁 환경 속에서 이 공식이 굳어진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결국 공부의 양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조금이라도 더 붙잡고 있고

    공부를 시키게 되면 학생들의 성적이 오르고

    좋은 대입 결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