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잘 씻지않는 직장동료 뭐라고 말을 해줘야할까요?

잘 씻지도 않고 머리도 떡이져서 올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냄새도 많이 나는데요.

뭐라고 말을해줘야 기분안나쁘게 받아들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 사람들은 아무리 말을 해봐야 거기서 거깁니다.

    쓴소리를 내뱉어도 자신이 변하지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차라리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 솔직히 어떤 말을 해도 다 기분이 나쁠 가능성이 큽니다 돌려 말해도 결론적으로는 좀 씻고 다니라는 소리일테니

    그게 좋게 들리지는 않을거 같고요 그래서 그냥 뭔가 새로나온 건데 한번 써보라면서 바디워시나 샴푸 같은걸

    선물해 주면 어떨까 싶어요 씻게끔 유도를 해보는거죠 굳이 싫은소리 하면서 서로 얼굴 붉히는 일도 없을테고요

    선물이니까 받는 사람은 기분도 좋을테고 사람이라면 선물해준 걸로 좀 씻지 않을까요?

  • 뭔가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요즘 바빠 보인다, 힘들어 보인다, 피곤해 보인다와 같은 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잘 씻지않는 직장동료가 있다면 함부로 얘기하기도 어려운게 그사람만의 사정이 있을수도 있어서

    이런 이야기는 함부로 하지않는것이 좋습니다.

    조금 냄새가 나는것은 오래동안 지켜보아도 상태가 전혀 나아지지않을때 그냥 은연중에 흘리는 정도로만 눈치를 주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이게 되게 민감한문제여서 말을 안하는게 좋을꺼 같네요. 언젠가 이성친구 사귀게되면 그때는 바뀌지 않을까 쉽네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잘씻지않는 직장동료하게 그냥 대놓고 이야기하세요.그래서 본인도느끼고 변화를 하던가 그냥계속그렇게살던가 할것입니다.

  • 너무 괴로우시겠네요... 말로 하면 기분이 안나쁠 수가 없으니.. 조심스럽게 선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샴푸라던가 바디워시라던가 좋은게 있는데 한번 써보라고 권유하면서요. 눈치가 있으면 무슨 뜻인지 알겠죠

  • "요즘 바쁘시죠? 요즘 좀 힘들어 보이셔서 걱정되더라고요." 같은 말로 상대방의 상태에 관심을 가지는 방식으로 대화를 시작하세요. 상대가 위생을 돌보지 못한 이유가 스트레스나 다른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